나무를 만지는 목공소의 따뜻하고 단단한 이미지에 유쾌한 반전을 더한 캐릭터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기존의 무겁고 진지한 공방 느낌에서 벗어나, 위트와 생동감이 넘치는 익살스러운 마스코트를 중심으로 친근감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디자이너의 손끝에서 탄생한 순수 창작 벡터(Vector) 캐릭터를 활용하여, 간판부터 굿즈, 인쇄물까지 깨짐 없이 선명하게 구현 가능한 높은 실무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사람의 온기와 위트가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스토리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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